포철공고가 25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39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 축구 남고부 '라이벌' 안동고와의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끝에 3대0으로 승리했다.
포철공고는 부전승으로 결승에 오른 경주정보고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남중부에서는 대도중과 포철중이 안동중과 강구중을 각각 1대0, 3대0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남초부에서는 청림.포철동.풍기초교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영천체육관에서 열린 태권도 여중부에서는 포항 흥해중이 4개 체급을 석권했다. 흥해중의 윤보라, 신가나, 박세미, 하영미는 핀.페더.웰터.미들급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남초부에서는 강종현(핀급.칠곡 학림초교)과 이상윤(페더급.영천 동부초교),김대현(웰터급), 김효민(라이트헤비급.이상 포항 청림초), 전용진(미들급.흥해초교)이 각 체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장윤정(경북체중)은 경북체고 수영장에서 진행된 수영 여중부 자유형 400m에서 4분44초61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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