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축구단 명칭변경 6일간 찬반 설문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표이사 노희찬)은 28일부터 12월5일까지 6일(토.일요일 제외)간 팀명 '대구 이글스'에 대한 찬반 의견을대구은행에서 설문지조사로 축구단 주식을 청약하는 사람들에게 묻기로 최종 결정했다.

설문지조사는 먼저 '대구 이글스'에 대한 찬반 유무를 묻고 반대할 경우에는 '대구 FC', '대구 드림즈', '대구 유니언스', '대구 유나이티드'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또 제시한 4개 이름에 대해서도 반대할 경우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적절한 이름을 적도록 하고 있다. 이미 주식을 청약한 사람들은 청약 영수증을제시하면 설문지조사에 참가할 수 있다.대구축구단 관계자는 "설문지조사 후 이사회를 열어 명칭 변경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