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백(청송중)이 제39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 육상 포환던지기 남중부에서 부별경북신기록을 수립했다.권기백은 27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육상경기 첫날 포환던지기에서 16m89를 던져 지난 96년 3월 제8회 경북소년체전에서 정성헌(외동중)이 세운 종전기록(15m20)을 7년만에 경신했다.
또 육상 꿈나무 이지선(영천 중앙초)은 여초5년부 100m에서 14초1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고부와 남중3년부 100m에서는
안대현(안동 경일고)과 최성욱(경주 아화중)이 각각 11초51, 12초05로 우승했다. 영천체육관에서 끝난 태권도 마지막날 박경섭과 장민현(이상 금오공고)은 남고부 헤비급과 미들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손태진(경북체중)과 박준영(고령중)은 남중부 라이트급과 헤비급에서, 이창민(영천 금호초)과 박상민(포항 청림초)은 남초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안동시민운동장에서 끝난 축구 남녀 중등부 결승에서는 포철중과 포항 항도중이 풍기중과 구미 송정여중을 각각 1대0, 3대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남녀 초등부에서는 청림초교와 동해초교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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