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휘파람 공주'의 주인공 김현수(24)가 구세군 자원봉사자로 자선냄비 모금운동에 나선다.김현수는 편집앨범 '모두 착해져랏!'의 재킷을 함께 장식한 아역모델 심혜원(5)과 함께 22일 오후 5시 서울 명동 입구에서 각각 구세군과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시민들에게 선행을 호소한다.
김현수는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내년 1월 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막을 올릴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서도 구세군 선교사 사라로 출연한다.역시 개신교 신자인 심혜원은 그동안 틈틈이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자선냄비에 내놓기로 했다.
'모두 착해져랏!'의 제작사인 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당일 자선냄비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모두 착해져랏!' CD 300장을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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