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해 SBS 드라마를 마무리하는 '2002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는 '야인시대'의 김두한 역을 맡은 안재모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 남자 부문은 '대망'과'명랑소녀 성공기'의 장혁, 여자부문은 '별을 쏘다'의 전도연이 수상했다.
인기상은 남자 부문 조인성(별을 쏘다), 김재원(라이벌), 여자부문 김민희(순수의 시대), 소유진(라이벌)이 공동 수상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연기상 △드라마스페셜 부문:남자 고수(순수의 시대), 여자 김지호(정) △시트콤 부문:남자 김병세, 최성국(이하 대박가족), 여자 조미령(대박가족), 이유진 (여고시절) △특별기획 부문:남자 한재석(대망, 유리구두), 여자 김현주(유리구두) △연속극 부문:남자 김태우(그 여자 사람잡네), 여자 김지수(흐르는 강물처럼) △단막극특집 부문:남자 신구(그대는 이 세상), 여자 나문희(그대는 이 세상)
◇특별상 △PD부문:장형일 △MC(TV)부문:이경실, 신동엽 △MC(라디오)부문:박철 △10대 스타상:안재모, 장혁, 고수, 조인성, 김재원, 한재석, 소유진, 김현주, 전도연, 장나라 △SBSi상:김재원, 김현주 △뉴스타상: 권상우, 김재원, 류수영, 한은정, 김정화, 박솔미, 성유리, 김민정, 이요원 △공로상:임동진(대박가족) △우정상:이경호(연예인 노조위원장) △조연상:남자 이원종, 박준규(야인시대), 여자 김민선(유리구두), 이세은(야인시대) △아역상:남자 곽정욱(야인시대), 여자 김수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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