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해대책특위 등 재난관련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은 23일 낮 국회 귀빈식당에서 행자.건교부 등 관련부처 장관들과 합동회의를 갖고 대구지하철 화재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감사원장에게 특별감사를 의뢰키로 했다.
이들은 또 △국내 운행중인 전 지하철의 내장재 및 차제설비 일체를 불연재로 전면 교체 △철도 및 지하철내 소방시설 확대 비치 및 안전요원 증원배치 △철도안전관리 특별법 제정 △재난관리청의 조속한 신설 등도 촉구했다.
회의에는 김영진 재해대책특위위원장과 박종우 행정자치위원장, 신영국 건설교통위원장 이재창 유재규 재해특위 여야 간사, 이근식 행자 임인택 건교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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