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가 장중 전 저점을 잇따라 경신하고, 코스닥지수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주식시장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다.
5일 거래소시장 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15.94포인트 떨어진 560.64를 기록, 지난 달 11일 기록한 장중 전 저점 561.69를 경신했다.
지수가 이 수준으로 마감될 경우 지난 달 14일 기록한 종가기준 전 저점 575.24도 갈아치우게 된다.
코스닥지수는 39포인트대로 추락했다.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4포인트 떨어진 39.74를 기록, 사상최저치를 경신했다.
종전 사상최저치는 전날 장중 기록한 40.91이었다.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은 13일째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이대현기자 s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