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인 손태룡 한국음악사학회 고문이 '한국의 전통악기'(영남대 출판부)를 최근 펴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전통 국악기 82종의 분류를 크게 관악기·현악기·타악기 및 기타 등으로 나눠 설명하고 전통음악의 갈래도 향악과 당악·아악으로 분류, 학문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책 마지막 부분에 악학궤범 악기편(권6~7)의 영인편을 전통악기 그림이 곁들여진 원문을 함께 소개해 독자들의 전통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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