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49%로 1월 0.35%에 비해 큰 폭 상승했다.
8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월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전자결제액 제외)은 0.59%로 1월 0.42%보다 0.17%포인트, 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29%로 1월 0.22%보다 0.07%포인트 높아졌다.
지난 달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35개로 1월보다 5개 줄었다.
대구지역 신설법인수는 159개로 1월에 비해 3개 감소했다.
이대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