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49%로 1월 0.35%에 비해 큰 폭 상승했다.
8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월 대구지역 어음부도율(전자결제액 제외)은 0.59%로 1월 0.42%보다 0.17%포인트, 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29%로 1월 0.22%보다 0.07%포인트 높아졌다.
지난 달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35개로 1월보다 5개 줄었다.
대구지역 신설법인수는 159개로 1월에 비해 3개 감소했다.
이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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