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FC 비상의 나래 펴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은 19일 오후 3시30분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대구FC 창단식을 갖기로 했다.

11일 대구FC 이대섭 단장은 "지하철 참사로 애도의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개막전(23일)이 임박, 더 이상 창단식을 늦출 수 없다"며 "경기장 내 연회실에서 조용하게 창단식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창단식에는 박종환 감독 등 선수단과 노희찬 대표이사 등 시민프로축구단 발기인, 프로축구연맹.대구시축구협회 임직원, 서포터스 등 시민대표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단장은 또 23일 수원 삼성과의 개막전에서도 개막 공연행사 없이 간단한 추모 행사만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FC는 코칭스태프 4명과 지원 인력 5명, 선수 34명 등 43명의 선수단을 확정하고 선수들에게 등번호를 부여했다.

◇대구FC 선수(등번호)

▲골키퍼=김진식(21번), 박준영(31번)

▲수비수=호제리오(30번) 라힘(5번) 박종진(24번) 김학철(3번) 김덕중(23번) 박경환(26번) 김대수(15번) 김진우(33번) 김남우(35번) 신영록(4번)

▲미드필더=박성호(25번) 홍순학(10번) 이경수(28번) 얀(9번) 윤주일(14번) 박병주(11번) 장형관(17번) 김건형(13번) 임중용(32번) 오주포(16번) 구대령(27번) 송정현(8번) 로만지바라(6번) 정대훈(22번)

▲공격수=박성홍(18번) 김관규(34번) 고봉현(20번) 장민석(19번) 송홍섭(29번) 이상일(12번)

※골키퍼.수비수 각 1명 개막전까지 합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