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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참사 유족·부상자를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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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광SPLEX 대표이사 이희화 230만원 ▲서울 최수사 대표 최윤천 외 직원일동 171만원 ▲성주여자고등학교 교장 강선태 외 교직원·학생일동 78만6천원 ▲교육연수원 69만1천원 ▲효성여고 16회 동기이사회 50만원 ▲고성동 주민자치위원회 50만원 ▲조영태 50만원 ▲성산중학교 교직원일동 39만9천원 ▲대구시 새마을회 21만3천원 ▲고성동 바르게살기위원회 20만원 ▲왜관 동부초등학교(추가분) 14만8천400원 ▲익명 12만원 ▲범어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10만원 ▲유명가든식당 10만원 ▲안정희 10만원 ▲범어3동 오규만 5만원 ▲내당4동 익명 2만원 ▲평리6동 익명 1만원 ▲원대동 익명 1만원

▨모금기간 : 3월31일까지

▨접 수 처 : 매일신문사 총무부

(251-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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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069-05-0038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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