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양항 관세자유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정경제부는 오는 28일부터 광양항 도이동 소재 항만관련부지 1만5천838평을 관세자유지역으로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지역은 런던금속거래소(LME)지정 전용창고로 활용된다.

재경부는 알루미늄과 구리, 니켈, 주석 등 비철금속을 하루 최대 10만t까지 보관할 수 있는 LME 전용창고를 관세자유지역에 포함시킴으로써 광양항이 부산항과 함께 동북아시아의 비철금속 중개 기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