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 몸속에서 새끼닭이 발견돼 화제다.
27일 오후2시쯤 영양군 석보면 화매2리 황재용(45)씨의 1년생 수탉 뱃속 왼쪽 몸통과 연결된 다리부분에서 10㎝크기의 새끼 닭 한마리가 발견됐다는 것. 새끼는 머리부분이 100원짜리 동전 크기였는데 눈과 닭벼슬, 부리 등도 뚜렷했다고.
이 마을 신옥희(71)할머니는 "수탉이 알을 낳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수탉 뱃속에서 새끼는 난생 처음 본다"고 했다.
상주대 축산학과 황주환(54)교수는"이같은 일은 그동안 학계에 전혀 보고된 적이 없고 돌연변이로도 볼 수 없는 일로 뭐라고 말할수 없지만 표본을 보관해 연구할 가치는 있다"고 말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