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5시34분쯤 문경시 산양면 반곡리 34호선 국도에서 정모(36·여·문경시 산양면)씨가 자신의 쏘나타 승용차를 몰고 문경 점촌으로 가던 중 오른쪽 타이어 펑크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맞은 편 차로로 뛰어들면서 신모(32·청송군 진보면)씨가 몰던 엑센트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엑센트 승용차에 탔던 운전자 신씨의 아들(1)이 숨지고 신씨와 신씨의 부인(32), 쏘나타 운전자 정씨와 탑승자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문경제일병원과 가톨릭정형외과의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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