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대광고 자제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 전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ㅎ사의 인터넷을 신청했다.

광고에는 당일 즉시 개통, 10여가지의 보너스, 사은품 등을 내세우고 있기에 필요한게 있어서 그 대리점에 신청을 했다.

하지만 당일 개통이라는 약속도 안 지키고, 사은품도 몇 번씩 전화해서 택배비를 물어가면서 겨우 받았다.

그리고 부품도 하나 빠져있었다.

또 케이블 방송을 연결해준다고 해서 연락했더니 며칠 뒤에 오겠다고 했다.

그 며칠간 외출도 못하고 기다렸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었다.

다시 연락했더니 알아보고 전화해준다고 했지만 감감 무소식이었다.

자꾸 전화하는 것도 화가 나 포기했다.

사소한 약속 하나라도 잘 지켜야하는데, 정당한 요금을 내면서 왜 이런 불친절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지 화가 난다.

신문지면에는 온갖 약속과 과대포장한 사은품들을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자기들이 내건 약속도 못지키니 문제가 많다.

과대광고를 자제했으면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