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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하면 혈관 염증·혈전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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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튤레인대학 리디아 바사노 박사는 '내과회보'를 통해 흡연자가 혈관의 염증과 혈전을 일으키는 3대 인자인 C반응성 단백질, 피브리노젠, 호모시스테인의 혈중 수치가 기준치보다 크게 높고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은 흡연 경험이 없는 사람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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