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물 물의 손희정의원 달성선관위 경고 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달성지구당이 당원 연수대회에서 역내 업체들로부터 협찬받은 선물을 무차별 제공해 물의를 빚은 것(본지 5월15일자 보도)과 관련, 달성군선관위는 19일 지구당 위원장인 손희정 의원과 권모 사무국장 등 2명을 경고 조치했다.

선관위는 손 의원으로부터 "앞으로 선거법을 철저히 지키고 위반할 경우 이번 위법 건과 병합해 처벌해도 좋다"는 각서를 받았으며, 권 국장과 조모 후원회장도 각서를 제출했다.

선관위는 달성지구당이 지난달 9일 경남 산청에서 열린 당원 연수대회 때 손 의원 후원회를 거치지 않고 비누치약 세트 1천개(540만원 상당) 등 기업체 협찬품을 받아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