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는 가을 시즌에 맞춰 매장 리뉴얼을 단행했다.
1층 잡화매장에 금강핸드백 쌤쏘나이트 여행용가방, 3층 제화전문관에 금강제화 랜드로바 GEOX 제화와 여성의류 김우종패션, 4층 영 캐주얼 매장에 레노마 캐주얼을 신규 오픈했다.
또 3층 여성매장의 THEE, 마리끌레르, 4층 영 캐주얼 매장의 키플링, 톰보이 위즈, 모조, 닥터마틴, 6층 스포츠 매장의 EXR은 재단장 후 개점했다.
한편 니콜, 쌈지, 빈치스벤치, 미알, 바나바나, 앤클라인 등 핸드백은 1층에서 3층으로, 여성 의류 브랜드 구호는 3층에서 4층, 스포츠 신발 전문브랜드 LnA는 6층에서 4층으로 매장을 옮겼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