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성악경연대회 윤희섭씨 대상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진 성악인들의 등용문으로 이름 높은 제21회 전국성악경연대회에서 한양대를 올해 졸업한 윤희섭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음협 대구시지회(지회장 최영은)가 주관해 7일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역시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한 백윤기(테너)씨가 받았다.

김유진(소프라노.부산대 음악과 졸업) 이화영(소프라노.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4년)씨가 우수상을, 김전미(소프라노.경북대 음악과 졸업) 정진원(바리톤.한양대 성악과 졸업) 전태현(베이스.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3년)씨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해용기자 kimh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