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 골든맨션아파트 주상복합 조건부승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31일 건축위원회를 열고 대구 수성구 수성4가동 골든맨션아파트의 주상복합아파트건축(25층 132세대)에 대해 조건부 승인하는 한편 달서구 유천동의 주상복합 아파트(27층 285세대) 건축은 재심의키로 했다.

시는 골든맨션의 주상복합아파트 건축에 대해 동쪽 도로의 폭을 6m에서 10m로 늘리고 북쪽에 완화차선을 확보하며 주민공동시설 추가설치, 주차대수 16대 추가확보 등을 하도록 하고 이를 보완한 후 소위원회에서 재검토하는 조건부로 승인했다.

골든맨션의 주상복합아파트 건축은 지난 9월 심의때 승인이 보류됐는데 이후 인근 주민들간의 찬반 시위가 끊이지 않았다.

시는 또 유천동 주상복합 건축은 건폐율 축소와 보행동선 조정 및 이사짐 동선확보 방안 검토 등을 이유로 승인을 보류하고 재심의키로 결정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