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게임 아이템 사기 20대 영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1일 지난해 7월부터 대구시내 PC방을 돌며 인터넷 게임 '뮤'에 접속한 뒤 이모(25.동구 신천동)씨 등 사용자들에게 접근, '축복의 보석'이란 아이템을 20만원을 주면 건네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챙기는 등 144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3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김모(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윤조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