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태권도 고단자 관장 모임인 무인회(무도태권도연구회.회장 김일환)가 27일 서울 국기원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태권도한마당대회 창작품새에서 우승했다.
김일환 회장(옥산)과 조재현(고구려), 김정식(태권나라), 김성연(삼주), 장문엽(정평체육관)씨 등 회원 5명으로 구성된 무인회는 창작품새에서 절도있는 동작으로 태권도의 힘과 혼을 표현, 1위를 차지했다.
또 무인회의 김장수(장군)씨는 장년부 주먹격파에서 2위에, 최영희(올림픽).서세영(고구려체육관)씨은 각각 장년부와 청년부 손날격파에서 3위에 올랐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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