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경적항의 보행자 들이받고 옷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3일 차의 경적음을 울린 것을 항의하는 보행자를 차로 들이받아 중상을 입힌 뒤 옷과 휴대전화 등을 빼앗은 혐의로 이모(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이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30분쯤 중구 삼덕동의 이면도로에서 길가던 백모(24)씨가 차 앞을 가로막는다고 경적을 울린 후 지나쳤는데 백씨가 이를 항의하며 자신의 차량 뒤쪽으로 오자 차를 후진, 백씨를 들이받아 전치 12주의 상처를 입히고 쓰러진 백씨의 외투와 휴대전화 등 70여만원 어치의 물품을 털었다는 것.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