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아침 구름 '해맞이'힘들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갑신년 새해의 아침은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여서 선명한 해돋이를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대구기상대는 연말인 31일 흐리고 눈이나 비가 온 뒤 개는 속도가 느려, 1일 새해 아침 해돋이 광경을 기대하는 시민들에게는 실망스럽게도 구름이 다소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해뜨는 시간은 울릉도.독도가 오전7시26분으로 가장 이르고 대구가 7시36분, 포항 7시33분, 정동진 7시39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