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인 4일부터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져 2월의 첫 휴일인 8일까지 추위가 지속되겠다.
대구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이 한반도 전체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4일부터 8일까지 대구의 아침기온은 -5∼-7℃, 낮기온은 2∼5℃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8일 낮부터 서서히 풀리기 시작해 9일부터는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