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솔'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넷째 주 일요일 유적지를 방문해 그림을 그리고 배우는 '제8기 열린미술교실'을 개최한다.
신라 왕릉(3월28일), 송림사(4월25일), 운강고택(5월23일), 경주박물관 첨성대(6월27일), 감은사지 문무대왕릉(7월18일), 진흥왕 순수비(9월26일), 군위 한밤마을(10월24일), 안강 옥산서원(11월21일) 등 영남지역 유적지를 두루 찾는다.
또 그림 주제도 '실물과 상상 함께 그리기' '긁어서 표현하기' '관찰해서 그리기' '모래그림' '이미지 조합' '풍경 그리기' '마음 그리기'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유적지 답사에는 강사 4명과 안전지도요원 1명 등이 참여한다.
열린미술교실 수강대상은 초등학교 1~6년생이며, 수강 접수는 이달 28일까지이다.
문의 053)427-8141.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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