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브리핑-삼성전자 대구고객센터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의 영남권 콜센터인 '대구고객지원센터'가 11일 대구시 중구 반월당 삼성금융프라자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금융프라자 24·25층 1천490평 규모의 면적(전용 700평)에 상담석 328석 등 총 508석을 마련한 고객지원센터는 제품 서비스 접수·상담 및 지원업무와 서비스 이후 제품 이상여부를 확인·점검하는 해피콜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대구고객지원센터'는 전국 휴대전화 관련 서비스 업무를 대구에서 전문적으로 맡아 처리한다.

이는 구미에 휴대전화 생산 사업장이 있어 상담정보 및 서비스 제품 구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 지역은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및 제주와 울릉을 포함하는 광역권이다.

개소식엔 이현봉 삼성전자 국내영업사업부 사장, 장병조 구미공장장, 맹윤재 서비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대구와 부산의 고객지원센터를 통합해 거점을 육성함으로써 전문상담 업무로 특화가 가능해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