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7일까지 24일간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18일 오후 1시부터 건조경보로 바뀌었다
대구기상대는 18일 비가 내리지않는 날이 연속해서 24일을 넘김에 따라 대구 등 영남지역과 강원도 산간, 동해안 일대에 건조경보가 내려졌다고 발표했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은 최소 습도 10~20%, 실효습도 20~40% 정도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이에 따라 산불 등 화재발생 우려도 높은 상태라는 것.
기상대는 그러나 주말인 21일부터는 차차 흐려지고 22일쯤 비가 와 건조경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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