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7일까지 24일간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18일 오후 1시부터 건조경보로 바뀌었다
대구기상대는 18일 비가 내리지않는 날이 연속해서 24일을 넘김에 따라 대구 등 영남지역과 강원도 산간, 동해안 일대에 건조경보가 내려졌다고 발표했다.
현재 대구.경북지역은 최소 습도 10~20%, 실효습도 20~40% 정도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며 이에 따라 산불 등 화재발생 우려도 높은 상태라는 것.
기상대는 그러나 주말인 21일부터는 차차 흐려지고 22일쯤 비가 와 건조경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