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아파트 주차질서 지켜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다.

1가구 2차량 소유가 늘어나면서 아파트단지내 주차공간이 날이 갈수록 비좁은 상황인데 일부 이기적인 차주로 인해서 그 비좁음은 배가 되곤 한다.

주차선을 지키지 않고 주차해 2대를 주차할 공간도 1대만 주차하기도 하고 밤늦게 공간이 없어 다른 차 뒤에 이중주차해 두고는 사이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놓고 가면서 연락처도 남기기 않는 경우도 많다.

가뜩이나 비좁은 공간을 자신의 이익만을 앞세워 사용한다면 공동체 생활이라는 건 무의미할 것이다.

법과 같은 강제적인 제재를 통해 개선될 것이 아니라 개인 스스로 각성했으면 한다.

손찬익(대구시 수성1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