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의성군 봉양자율방범대가 주최한 제27회 전국 연날리기 대회 및 민속놀이 큰잔치가 20일 오전 10시30분 경북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 남대천 변에서 열렸다.
우리 민족 고유의 미풍양속과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놀이의 계승발전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매일신문 정재완 사장을 대신해 여동진 상무와 유해석 경북북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해 김용구 봉양자율방범대장, 허수만 의성군 부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선수, 주민 등 2천여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부문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연날리기 부문
▲왕중왕 △대상 이세규(47.광주시 동구 용산동)
▲싸움연 △1위 안영도(53.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 △2위 김성태(49.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 △3위 우상욱(76.서울시 성동구 홍익동) △장려상 이세규(47.광주시 동구 용산동).조돈석(65.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창작연 △1위 고웅배(52.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2위 박만호(58.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3위 배무삼(62.부산시 동래구 온천2동) △장려상 김석병(49.대전시 동구 천동).지종언(52.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초등부 높이 올리기 △1위 이찬희(도리원초교 6년) △2위 권재현(도리원초교 6년) △3위 김윤환(도리원초교 5년) △장려 김현역(도리원초교 4년)
◇종합성적 △대상 의성군 봉양면 길천2리 △종합우승 봉양면 사부 2리 △준우승 봉양면 안평2리△종합3위 봉양면 구산2리 △감투상 봉양면 화전2리.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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