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챔버앙상블 '봄이 오는 소리'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챔버앙상블의 '봄이 오는 소리' 공연이 4일 오후 7시30분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영남챔버앙상블은 1986년에 창단돼 활발한 연주회를 벌이고 있는 실내악단이다.

이번 연주회는 훔멜의 목관8중주 '파르티타'와 드보르작의 '슬라브댄스' 등 목관악기의 감미로운 선율과 화음, 단아한 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이다.

5천원(예매 3천원). 053)665-30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