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 피해 우선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폭설피해와 관련, 이재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복구비를 '선지원, 후정산' 방식으로 조기 지원키로 했다. 또한 피해규모를 감안, 시.도에 예비비의 우선 지원을 신청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정부는 6일 오전 광화문 청사에서 고건(高建) 총리 주재로 폭설대책 관계장관회의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조기 복구를 위해 시.군에서 피해를 확인하는 즉시 선복구토록 조치키로 했다.

또한 지자체 책임아래 이날부터 12일까지 피해조사를 조속히 실시한 뒤 18일까지 중앙정부 차원에서 합동조사를 실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재해대책위를 통해 최종 확정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행자부는 폭설 관련 상황 및 피해복구 종합대책, 건교부는 도로구간 제설대책, 농림부는 농작물 피해 복구대책, 국방부는 군인력.장비 지원 상황 및 향후계획을 보고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