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여성 생활고 비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6시20분쯤 달서구 도원동 도원지에서 임모(49.여)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동생(47)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변사자가 2년 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자녀교육비 등을 많이 걱정하며 '죽고 싶다'는 말을 했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