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주교좌 중창단 정기 연주회가 27일 오후 7시 주교좌 계산 성당에서 열린다.
계산성당 사목 평의회에서 후원하고 손상오(루가) 신부가 지도하는 이번 연주회에는 소프라노 이은희, 주선영, 정혜선, 린다박, 알토 장지애, 엄미애와 테너 김민식, 신형찬, 베이스 김창현, 김건우 등이 출연한다.
'거룩한 성모의 걱정과 슬픔','슬픈 성모' 등 사순절을 맞아 아들을 잃은 성모 마리아의 슬픔을 상징하는 곡들이 연주될 예정. 문의 053)25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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