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이 한국토지공사로부터 경기도 화성 향남지구 공동주택건설 용지 15블록 1만2천535평 매입, 수도권에서의 아파트사업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지난달 30일 해당 부지(매매대금 360억원)에 대한 매입협약(매매계약)을 체결한 화성산업은 내년 하반기중 전용면적 60㎡~85㎡규모의 아파트 700여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하반기 경기도 남양주에서 '평내화성파크힐즈(328가구)'를 성공 분양한 화성산업은 "화성산업의 견실한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울과 수도권에서 택지를 지속적으로 매입, 주택사업 영역을 대구.경북 위주에서 탈피, 전국 주요도시로 확대해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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