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역 최대의 자동차부품업체인 한국델파이(대표 지기철)가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인 미국 델파이사로부터 품질 최우수 회사로 선정돼 최근 플레티넘상(Delphi Global Quality Award Platinum)을 수상했다.
플래티넘상은 지난해 품질지수를 바탕으로 미국 델파이사의 전세계 171개 공장및 42개 합작회사 가운데 불량과 고객불만이 제기되지 않은 품질 최우수 업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지역 기업 한국델파이가 기술력과 품질, 서비스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에 이르렀음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국델파이는 델파이와 대우가 각각 절반씩 지분을 갖고 있는 합작회사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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