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율 큰폭 하락...1천153.80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달러당 6.03원이 급락한 1천1

53.80원에 마감됐다.

이날 환율은 전장보다 3.10원 내린 1천157원으로 거래를 시작, 달러 약세와 지

난주 환율급등에 따른 조정을 받아 장중 내내 하락세를 이어갔다.

엔/달러 환율은 오후 4시 현재 107.91엔을 기록중이다.

시중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달러 약세가 지속되는데다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환율이 오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당분간 1천140∼1천1

50원대 초반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