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민련 道지부장 사기혐의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갑 출마 박준홍씨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조균석)은 19일 박준홍(57) 자유민주연합 경북도지부위원장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지난해 3월 서울 마포구의 한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인쇄회로 키판 제조사인 (주)ㅇ사 대표 백 모씨로부터 대기업 납품 추진비 명목으로 현금 3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한 관계자는 "지난 총선 무렵 박 위원장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였지만 선거와 관련한 시비 발생을 우려, 영장 집행을 선거 후로 미뤘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4.15총선때 구미갑 선거구에 자민련 후보로 출마해 낙선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