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어린이보호차량 난폭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어린이를 상대로 하는 유치원, 학원 등에서는 통학버스(어린이 보호차량)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이 보호차량을 운행하기 위해서는 일반 승합차량을 구조변경하고 시설 등을 갖춰서 관할 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은 후 운영하게 되어있다.

어린이 보호차량 운전자에게도 어린이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어린이 보호차량을 생각없이 운행하고 있는 몇몇 운전자들로 인해 어린 생명들이 위협당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타고 있는 보호차량을 운전하면서 아무데서나 유턴을 하고 신호를 위반하는 등 난폭 운전을 일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교대시간에 항상 쫓기는 영업용 차량도 아니고 동네에서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태우는 통학버스가 왜 난폭 운전으로 어린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줄이기 위해서는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는 물론 일반차량의 운전자,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강형수(대구시 평리6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