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대구시교육청 야간보충수업 금지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대구지부는 보충.자율학습 개선방안과 관련, 고교 1.2학년은 오후 6시 이후, 3학년은 오후 7시 이후의 보충수업을 금지하기로 대구시교육청과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전교조와 대구시교육청은 또 중.고교에서 실시하는 정규수업 전 '0교시' 보충수업을 금지하고 특히 중학교는 보충수업 자체를 금지하기로 했다.

야간 자율학습은 고교 1, 2학년은 밤 9시 이후, 고교 3학년은 밤 10시 이후에는 지양하기로 했으나 학생 및 학부모의 희망과 요구가 있을 경우 학교 시설을 개방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교조와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5일부터 이를 실시키로 하고 위반 학교에 대해서는 제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