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공 노조-"사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 사장선임과 관련, 대구지하철공사 노동조합은 신임 손동식(孫東植.53)사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지하철공사노조는 "대구시가 '특수한 경우'라는 단서 조항을 들어 사장후보에 단독 후보를 추천한 것과 추천위원회 결성 이전에 시장이 미리 내정자를 발표한 것은 탈법요소가 많다는 변호사의 자문결과를 받았다"며 "현직공무원을 파견한 것은 공사 설립취지에도 어긋나는 만큼 조만간 직무정지 신청을 낼 예정"이라 설명했다.

지하철노조는 또 6일 취임식을 가진 손 사장에 대해 7일 오전8시부터 출근을 저지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