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서는 정지선 지키기에 대한 국민들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5월달을 정지선 지키기 집중 홍보 및 현장 계도 기간으로 정하는 한편 6월 집중단속기간을 앞두고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에 시민단체 등 민간이 참여, 주도하는 범사회적 운동으로 확산시킨다고 하니 늦은 감은 있지만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우리나라 교통사고 통계를 보면 전체 교통사고 중 교차로, 횡단보도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30%나 된다고 한다.
교차로, 횡단보도 사고가 날로 증가하는 요즈음 실로 정지선은 생명선인 것이다.
실례로 미국 뉴욕시에서 정지선 지키기 운동을 한 결과 한해동안 교통법규 위반율이 35%나 감소하였다고 한다.
휴지 함부로 안버리기, 차례로 줄서기 같은 기초질서가 교통에서도 적용되는 셈이다.
정지선, 아니 생명선을 준수하는 것이 교통법규 나아가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기초질서로 하루 빨리 정착하기 바란다.
조병래(인터넷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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