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가짜휘발유 제조 7명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경찰서는 12일 가짜휘발유를 제조.판매한 박모(38.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 등 7명에 대해 석유사업법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 등은 고령군 성산면 오곡리 빈 창고에 4만ℓ들이 탱크로리를 설치한 뒤 솔벤트, 톨루엔 등을 혼합해 지난 2월16일부터 현재까지 가짜휘발유 16만ℓ(시가 9천800만원 상당)를 제조해 대구지역에 판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2일 새벽 1시50분쯤 가짜휘발유 제조 신고를 받고 창고를 급습해 일당 7명을 모두 검거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