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 구마고속도 사고 8명 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밤 9시50분쯤 달서구 월암동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남대구IC 진입로 전방 약 200m 지점에서 경북 고령에서 대구로 달리던 아림고속 소속 경남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옆 방음벽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삼선(76.경남 합천군) 할머니가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으며 김경숙(50.여)씨 등 승객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빗길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사 이모(53)이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