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서 미군 헬기 불시착...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1시 20분께 경북 칠곡군 북삼면 보선

리 4번 국도 확장공사 현장에서 경기도 평택에서 김해 방향으로 비행 중이던 미 캠

프험프리 252항공대대 소속 치누크(CH-47)헬기 한 대가 불시착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박춘길(49)씨 소유의 고추 및 오이 재배용 비닐

하우스 200평 가량이 프로펠러 바람에 날려가면서 파손됐다.

불시착 당시 헬기에는 조종사 모니츠 돈(Moniz Don)준위 등 미군 5명이 탑승하

고 있었다.

252항공대대측은 헬기가 프로펠러 이상으로 불시착한 것으로 보고 정비팀을 급

파, 헬기를 수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