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공원서도 공중도덕 준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아직 열대야까지는 아니지만 저녁이 되면 집 근처의 공원이나 체육시설이 있는 곳으로 운동이나 바람을 쐬러 나가는 시민들이 부쩍 늘었다.

대부분 가족들끼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집을 나서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광경을 종종 보곤 한다.

잔디밭에서 고기를 굽는 사람들, 친구들끼리 술잔을 기울이며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연인들의 지나친 애정행각 등등…. 자기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대중시설을 이용할 때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는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조우성(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