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황보중(49) 대구지검 의성지청장은 "인권옹호와 적법절차를 준수하고, 국민이 맡겨준 검찰권을 공평무사하고 불편부당하게 행사, 지역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천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법대를 졸업한 황보 지청장은 사시 26회(연수원 16기)로 부산.대구.서울지검 검사, 서울고검 검사, 대구지검 부부장 검사(헌법재판소 파견)을 거쳤으며, 수원지검 형사4부장을 역임한 수사기획통이다.
부인 김미경(42)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바둑이 취미이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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