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 전기밥솥 또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1시30분쯤 경주시 동천동 ㅎ다방 주방에서 LG전자 제품의 전기밥솥이 폭발했다.

폭발 당시 다방에는 다방 업주 김 모(30)씨와 종업원 2명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김씨는 "점심 밥을 짓기 위해 전기밥솥에 쌀을 얹었는데 잠시 뒤 폭발했다"며 "폭발한 전기밥솥은 1년전 구입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고제품은 최근 LG전자가 실시하고 있는 리콜제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주.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