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구점서 불 600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밤 10시15분쯤 남구 대명동 ㅁ가구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파 등을 태워 600만원(소방서 추산)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불이 난 당시 "가게 안에 아무도 없었으며 낡은 건물"이라는 가구점 주인의 말 등으로 미뤄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