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드와 풍경 서양화가 김영대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양화가 김영대의 개인전이 11일까지 송아당화랑(053-425-6700)에서 열린다.

작가는 4년 만에 갖는 이번 열세번째 개인전을 통해 두텁고 소박한 재질의 질감과 느낌을 주는 누드와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작품은 대담하고 예리한 선묘로 유려함과 자유로운 감상을 던져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에도 작품을 내놓아 호평을 받았다.

영남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미술대학원을 나온 작가는 대구미술대전 대상, 경북미술대전 특선 등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고금미술선정작가회, 달구전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